본문으로 건너뛰기

도움말

자주 묻는 질문

여기 없는 질문은 axc@frameout.co.kr 로 보내 주세요. 처음 보는 말은 용어에서 한 줄로 풀어 두었어요.

모두

+비용이 드나요?

지금은 프리랜서도 회사도 무료예요. 유료로 바뀌면 적용 30일 전에 알려 드려요. 프리랜서 수수료는 앞으로도 없고, 단가는 제안받은 그대로 받아요. 유료는 회사 쪽 정액 요금으로 설계하고 있고, 금액과 포함 범위는 결제 전 화면에 표시해요(이용약관 제7조). 바뀌면 적용 30일 전에 알리는 건 약관 제2조에 있어요. 이미 만든 프로필·리포트는 유료 전환 때문에 사라지지 않아요.

+레첵이 면접이나 계약을 대신해 주나요?

아니요. 면접 전에 확인할 것과 물어볼 질문, 조건 초안까지만 준비해 드려요. 면접·금액 협상·계약은 두 분이 직접 하고, 레첵은 시간 조율과 결과·계약 기록만 맡아요.

+회사도 확인받나요?

네. 사업자등록 상태, 임금체불 명단 공개 여부, 국민연금 가입자 수 추이 같은 공개 기록을 프리랜서가 제안을 받기 전에 먼저 봐요. 점수는 없고 기록만 보여요.

+리포트에 점수나 합격·불합격이 있나요?

없어요. 기록과 진술이 맞는지(맞음·부분 일치·불일치·확인 불가)와 그 근거만 보여요. 판정은 보는 분이 해요.

+레퍼리(함께 일한 사람)에게 뭐가 가나요?

프로젝트 이름과 기간, 요청한 분의 이름만 가요. 레퍼리는 항목별로 맞다·아니다·모름을 답하고, 모르는 사람이면 1클릭으로 거절할 수 있어요. 요청한 분에게는 '답 없음'으로만 보여요.

+거절하거나 떨어지면 이유를 알 수 있나요?

상대가 고른 사실형 선택지(단가·기간·일정 등)만 전달돼요. 자유 메모는 전달되지 않아요. 조건이 바뀌면 같은 분에게 다시 제안할 수 있어요.

+계약은 꼭 나라니로 해야 하나요?

아니요. 직접 계약하고 시작일과 기간만 입력해도 똑같이 기록돼요. 나라니(프레임아웃의 전자계약)를 쓰면 입력 없이 자동으로 들어와요.

+AI 는 어디에 쓰이나요?

이력서·요청문 정리, 인터뷰 질문 만들기, 리포트 문장 쓰기에 써요. AI 가 만든 것은 '초안' 표시가 붙고 본인이 확인해야 다음으로 가요. 계정 제재·평가 삭제 같은 결정은 사람이 해요.

회사

+IT 회사가 아니어도 쓸 수 있나요?

네. 디자인·마케팅·콘텐츠·컨설팅처럼 프리랜서가 필요한 일이면 업종과 상관없이 등록할 수 있어요. 요청문을 붙여넣으면 AI 가 모르는 부분만 한두 가지 되물어요.

+맞지 않는 사람이 오면요?

계약 뒤 2주 안에는 추가 비용 없이 다른 후보를 제시해요. 교체된 계약도 양쪽이 서로 평가하고, '시범 기간 교체'로 표시돼요.

프리랜서

+프리랜서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하나요?

지금은 초대로만 들어와요. 초대 요청을 남기면 메일로 링크를 보내 드리고, 그 링크에서 이력서 파일 하나를 올리면 10분 안에 프로필 초안이 만들어져요.

+개발자가 아니어도 되나요? 건당으로 일하는데요.

네. 디자인·기획·마케팅·콘텐츠·번역처럼 회사가 프리랜서를 쓰는 직군이면 돼요. 공공 기록에 안 남는 프로젝트는 레퍼리 확인과 경력 질문으로 보고, 기록이 없다고 불리하게 표시하지 않아요. 건당으로 일하면 단가 칸에 총액과 기간을 적으면 돼요.

+어떤 기록을 보나요? 제 동의 없이도 조회하나요?

본인이 동의하고 연결한 범위에서만 봐요(고용24 경력, 국세청 소득·사업자, 건강보험 자격 등). 연결하지 않은 항목은 '확인 불가'로만 표시되고 불이익으로 해석하지 않아요. 주민등록번호 원문은 저장하지 않아요.

+경력 질문은 어떤 건가요? 꼭 해야 하나요?

이력서에 적은 일을 정말 했는지 묻는 15~20분짜리 글 인터뷰예요. 목적은 심사가 아니라 회사가 면접에서 다시 묻지 않게 미리 답해 두는 것이에요. 답은 그대로 기록되고 모르면 '모름'으로 답해도 되며, 판정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질문마다 이의를 남겨 사람이 고쳐요. 제안을 받으려면 한 번은 필요하지만, 시간은 본인이 정해요.

+내 정보는 누가 보나요?

회사는 당신이 제안을 수락하거나 후보로 제시된 프로젝트에서만 리포트를 봐요. 연락처는 계약 전엔 나가지 않아요. 공유 링크는 당신이 고른 항목만 보여 주고 언제든 끌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