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증된 프리랜서와 발주사가 프로젝트로 만나는 곳.
가진 파일이나 링크로 5분. 홈택스·4대보험 기록과 함께 일한 사람의 확인이 신뢰가 되어, 당신이 적은 조건에 맞는 프로젝트의 제안이 와요.
또 적을 건 없어요. 확인은 전부 선택이고, 할수록 먼저 제안받아요. 안 한 것은 '확인 불가'일 뿐 불이익이 아니에요.
확인 출처 · 고용24 · 건강보험 · 국세청 · 레퍼런스
프리랜서도 회사도 무료예요. 모든 기능이 100% 무료예요. 수수료도 없고, 단가 숫자는 회사에 가지 않아요.
회사 담당자세요? 회사 등록하기 — 2분
1/4이력서 파일 하나를 올려요. 이름·연락처는 묻지 않아요.
화면 예시예요. 사람·회사·숫자는 예시이고, 실제 화면의 부품으로 그렸어요.
프리랜서라면
프리랜서의 말
“새 플랫폼마다 경력을 또 적는 게 제일 귀찮았다”
이력서 파일 하나(PDF·HWP·워드·엑셀·사진·스캔), 또는 깃허브·웹사이트·포트폴리오 링크. AI 가 경력 카드로 정리하고 당신은 '맞아요'만 눌러요. 이름·연락처는 묻지 않고, 올려 두고 나가도 정리는 계속돼요. AI 가 만든 것엔 '사람 확인 전' 표시가 붙고 본인이 확정해야 카드가 돼요.
그런데 카드만으로는 회사가 믿지 않죠. 그래서 —
파일 1개, 또는 링크
사람인·잡코리아·원티드·LinkedIn 에서 받은 PDF 그대로. 이름·연락처는 묻지 않고, 올리는 순간 AI 가 정리를 시작해요.
원문 그대로 보관 안 함올린 파일은 확인 뒤 30일에 삭제프리랜서의 말
“20년 경력을 설명해도 '증빙 더 주세요'로 끝났다”
간편인증 한 번으로 국세청(홈택스)·건강보험·고용24·국민연금 기록을 연결하면, AI 가 카드의 회사·기간과 맞춰 보고 맞는 카드에 '기록 확인됨'을 붙여요. 증명서를 떼서 보낼 일이 없어요. 당신이 고른 기관만, 카드와 맞는지만 봐요. 연결 안 한 것은 '확인 불가'일 뿐 불이익이 아니에요.
기록에 안 남는 프로젝트도 있죠. 그건 —
'기록 확인됨'은 건강보험·국세청·고용24 기록과 카드가 맞을 때만 붙어요.
프리랜서의 말
“레퍼런스 부탁은 민폐 같아서 못 했다”
프로젝트마다 함께 일한 사람 한 명의 이메일만 적으면, AI 가 당신이 적은 한 줄로 메일을 써요. 레퍼리는 선택형 5문항·약 3분, 모르면 '모름', 싫으면 1클릭 거절. 리포트엔 관계(예: 발주자 PM)와 답만 실리고 이름·이메일은 회사에 가지 않아요.
이 세 겹이 당신이 적은 조건을 믿게 해요. 그래서 —
선택형 5문항 · 약 3분
"홍길동 님이 2025.03~09 ○○몰 리뉴얼에서 결제·주문 화면 개발을 맡았나요?"
프리랜서의 말
“프로필을 올려 두고 아무 데나 오는 연락을 기다렸다”
직군·기술·역할 수준·업종·투입 형태·근무 권역·시작 시점·기간·단가 범위. 예를 들어 '금융권, 서울·경기 남부, 6개월 이상, 혼합'이라고 적어 두면 회사가 요청문을 확정하는 순간 AI 가 조건별로 맞춰 보고, 맞는 프로젝트의 제안만 보내요. 찾아다니지 않아요. 제안엔 그 회사의 공개 기록(사업자 상태·체불 명단·가입자 추이)과 조건별 맞음·확인·간극이 붙고, 단가 숫자는 회사에 가지 않고 '범위 안·밖' 방향만 가요.
답하면 —
온 제안 · ○○은행 차세대 · 프론트엔드
회사 공개 기록: 계속사업자 · 체불 명단 없음 · 가입자 120명(+6). 점수 없이 조건별로만 보여요.
프리랜서의 말
“플랫폼 심사가 면접보다 길었다”
경력 질문은 AI 가 당신 이력서에서 만든 맞춤 질문이에요. 중간 저장, 모르면 '모름', 틀리면 이의를 남기면 사람이 고쳐요. 면접 시간은 당신이 고르고 .ics 로 달력에 들어가요. 면접과 금액 협상은 두 분이 직접, 계약은 직접 하거나 나라니 전자계약으로. 끝난 계약은 '기록 확인됨' 경력 카드로 쌓여 다음 매칭의 조건이 돼요.
글로 답하는 경력 질문 · 15~20분
"결제 실패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기억나는 대로 적어 주세요."
심사가 아니라 이력서에 적은 일을 정말 했는지 확인하는 거예요. 중간 저장돼요.
당신이 적은 조건
여기까지 당신이 한 일
나머지는 AI 가 했어요.
AI 가 하는 일
양식을 채우는 일은 없어요. 파일·기록·질문 모두 AI 가 먼저 정리하고, 당신은 맞는지만 봐요.
PDF·HWP·엑셀·사진·스캔, 어떤 파일이든 경력 카드로 정리해요. 올리는 순간 시작하고, 중간에 나가도 계속돼요.
당신은'맞아요' 한 번
공공 기록을 연결하면 카드의 회사·기간과 항목별로 맞춰 보고 '기록 확인됨'을 붙여요.
당신은간편인증 1회 · 기관 고르기
경력 질문은 당신 이력서에서 만든 맞춤 질문이에요. 답을 요약하고 리포트에 근거로 붙여요.
당신은글로 답하기 · 모르면 '모름'
레퍼리에게 가는 메일을 당신이 적은 한 줄로 써 줘요. 레퍼리는 선택형 5문항, 3분이면 끝나요.
당신은함께 일한 사람 이름·이메일 한 명
요청문이 확정되는 순간 당신 조건과 맞춰 보고, 맞는 프로젝트의 제안만 보내요. 그 회사의 공개 기록을 요약하고 체불·휴폐업 같은 위험은 먼저 짚어요.
당신은수락 · 역제안 · 거절 중 하나
역제안이 오가면 조율 비서가 겹치는 구간을 찾아 줘요. 숫자는 두 분이 정해요.
당신은범위만 적기
약속하는 범위
레첵은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일까지만 맡아요. 면접·금액·계약은 두 분 몫이고, 레첵은 그 전후를 준비하고 기록해요.
궁금한 것
처음 보는 말
용어 전부 보기5분 뒤엔 기록이 말하는 프로필이 생기고, 조건에 맞는 제안만 와요. 궁금한 것은 axc@frameout.co.kr 로 보내 주세요.